[구급차 먼저!] 스티커 프로젝트-그 세번째 이야기

 

[구급차 먼저! 스티커 프로젝트 - 그 세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구급차 길터주기] 캠페인 참여의 의미로 기부도 하고 리워드로 차량용 스티커를 받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받으신 [구급차 먼저!] 스티커를 차량에 붙여주세요. 도로 위에서 만나게 되는 많은 분들에게 구급차 길터주기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겁니다. 또한 주위 분들에게 슬쩍 스티커를 건네주세요. 도로 위에서 우리가 살릴 수 있는 생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겁니다.

 

[구급차 먼저!]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5분 프로젝트 바로가기.
https://www.wadiz.kr/Campaign/Details/567

 

5천원을 기부하시면, [구급차 먼저!] 스티커 3매를 보내드립니다.
만원을 기부하시면, [구급차 먼저!] 스티커 7매를 보내드려요.
스티커 부착 방법 안내지를 함께 보내드리 주변 분들과 나눔하시기 좋습니다.
간발의 차이로 1차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 했던 주변 분들에게도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로도 많이 알려주세요. ^^

 

[구급차 길터주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 https://www.facebook.com/momenttosave

기부해주신 후원금은 [구급차 먼저!] 스티커 제작 및 발송 비용에 전액 사용됩니다.
작은 규모로 운영되는 비영리 재단의 사정을 널리 헤아려 주시고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인컴PR재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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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먼저!] 다은 학생에게 온 편지

 

“5만원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 미치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어느 날 다은 학생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기부 금액만큼 구급차 스티커를 보내줄 수 있겠느냐는 전화였습니다.

 

다은 학생은 공익적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을 지원하는 장학금인 ‘소나무장학금’을 받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매달 학생들을 지지해주는 소나무장학회 어른 분들과 모임을 갖고 팀별로 진행한 공익 활동을 발표한다고 하는데 이번에 구급차 길터주기 캠페인을 소개하고 싶다고요.

팀원 중 한 명이 얼마 전 화상을 심하게 입어 구급차에 실려 갔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구급차 길 터주기라는 프로젝트에 더욱 절실하게 공감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학생들은 주변에 구급차 길터주기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하며 스티커를 붙이고 배포하는 일을 나서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jinsoo.h.kim.7/posts/796243717089839?pnref=story

 

다은 학생과 가람, 지원, 진수 학생^^,
함께 해 주어 고맙습니다~

 

 

아래는 다은 학생으로부터 온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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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5만원 모금하고 구급차 먼저 스티커를 받았던 김다은 입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스티커를 보내주셔서 무사히 저희의 5만원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었고, 후기를 이렇게 메일로 보내드려요!

저번에 전화를 드렸을 때 저희가 하는 활동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못 드린 것 같아서, 우선 소나무 장학생 친구들과 함께 하는 활동들에 대해 잠시 소개해드려고 해요~

저는 공익적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주는 ‘소나무장학금’을 받고 있고, 장학생들의 커뮤니티인 ‘나들(나누는 사람들)’ 2기생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희 나들 친구들에 대한 소개는 http://cafe.naver.com/aboutpine22/288 여기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나들 2기 10명의 장학생들은 각자 관심있는 공익 관련 탐구주제를 선정하여 이에 대해 매달 글을 쓰고 있는데, 나들2기-개별탐구 게시판이나 나들의 생각, 나들은 나누는 중 게시판을 보시면 저희가 지금까지 써온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저희는 매주 모임을 가지고 한 달에 한 번은 ‘파인데이’라는 이름으로 저희의 활동을 지지해주시는 소나무장학회 어른 분들과 함께 모임을 가집니다. 이 때 저희는 한 달 동안 팀별로 나눠서 진행한 공익적 활동에 대해 발표를 합니다.

이번 11월 달의 팀 미션 활동의 주제는 전화로 말씀드렸던 것처럼 “5만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 영향력 미치기”였습니다! 3팀으로 나누어 각 팀마다 미션을 수행했고, 저희 팀은 ‘구급차 길 터주기’를 홍보하는 프로젝트를 선정했습니다. 저희 팀원 중 한 명이 얼마 전 화상을 심하게 입어 구급차에 실려 갔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구급차 길 터주기라는 프로젝트에 더욱 절실하게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구급차 먼저 스티커 펀딩 프로젝트를 알게 되고 꼭 동참하고 싶었는데 이미 펀딩이 끝난 프로젝트라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화 드렸을 때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더욱 열심히 홍보를 진행하고 직접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파인데이 발표 날, 발표를 들으시는 장학회 어른 분들과 같이 활동하는 나들 친구들에게도 스티커를 나누어주고 꼭 자동차에 붙여 함께 동참해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심장이 뛴다’ 영상과, 친구의 경험담을 함께 들려드렸고 다들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셨고 스티커를 받아 가셔서 구급차 길 터주기 프로젝트에 동참해주셨습니다.

저희 집 차와 팀원들의 집 차에도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주변에 친구들에게도 설명을 하고 스티커를 나누어줬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구급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스티커를 나눠주고 홍보하였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의 5만원 프로젝트가 완성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인컴PR재단에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저희도 일회성으로 프로젝트를 끝내지 않고 앞으로도 3차 펀딩이 시작되면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고 홍보해나가려고 합니다~

공익적 가치관을 가지고 사회에 기여하는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한 저희 소나무장학생 ‘나들’ 친구들의 앞으로의 활동들도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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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인컴PR재단 이전

인컴PR재단이 새롭게 둥지를 틀었습니다.

전화번호: 02-6253-4047

주소: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68길 8 (삼성동) DECKS 빌딩 3층 (135-509)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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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먼저!] 스티커 프로젝트 – 그 두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인컴PR재단입니다.
[구급차 먼저! 스티커 프로젝트 -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셨던 1차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유캔펀딩과 함께 [구급차 길터주기] 캠페인 동참의 의미로 기부도 하고 리워드로 스티커를 받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구급차 먼저!] 2차 프로젝트 바로 가기 : http://www.ucanfunding.com/project/view.php?num=3032

5천원을 기부하시면, [구급차 먼저!] 스티커 3매를 보내드립니다.
만원을 기부하시면, [구급차 먼저!] 스티커 7매를 보내드려요.
스티커 부착 방법 안내지를 함께 보내드리 주변 분들과 나눔하시기 좋습니다.
간발의 차이로 1차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 했던 주변 분들에게도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로도 많이 알려주세요. ^^

[구급차 길터주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 https://www.facebook.com/momenttosave

기부해주신 후원금은 [구급차 먼저!] 스티커 제작 및 발송 비용에 전액 사용됩니다.
작은 규모로 운영되는 비영리 재단의 사정을 널리 헤아려 주시고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인컴PR재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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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먼저!] 스티커 프로젝트 1차 완료

안녕하세요, 인컴PR재단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유캔펀딩과 함께 한 [구급차 먼저!] 스티커 프로젝트(!차)가 완료되었습니다.
총 73명의 후원자 분들이 총 55만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이번 [구급차 먼저!] 스티커 프로젝트로 약 350여장의 스티커가 발송될 예정입니다.
재단에서 이번주 열심히 작업하여 발송해드리면 추석 전후로 스티커가 도착할 듯 싶습니다.
추석 고향가는 고속도로 길 위에 [구급차 먼저!] 스티커 부착한 차량이 보이면 무척 반가울 듯 하네요.

[구급차 먼저!] 스티커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계속 될 예정입니다.
깜빡하여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 했던 분들,
차량에 부착된 스티커 보고 부러워하는 주변 분들에게 대신 잘 말씀드려주세요.
[구급차 먼저!] 스티커 프로젝트는 곧 다시 돌아옵니다~! ^^

고맙습니다.
인컴PR재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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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인포그래픽 – 사무실에서 나무 심는 법

 

움직이는 인포그래픽 – 사무실에서 나무 심는 법
http://www.green-paper.org/infographic.html

 

 

인포그래픽(infographic)이란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그래픽(Graphic)의 합성어로 기존에 텍스트 형식으로 보여져 왔던 다량의 정보를 비주얼 데이터화해 보여주는 방식을 말합니다. 차트, 지도, 다이어그램, 로고, 일러스트레이션 등을 활용해 복잡하고 어려운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재생종이와 관련한 많은 숫자와 데이터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종이를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사용하고 있는 종이를 나무로 환산하면 몇 그루의 나무가 우리가 사용하는 종이를 위해 베어지고 있는 것인지, 재생종이를 사용하면 얼마의 나무를 살릴 수 있는 것인지…. 다양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보았습니다.
(더 많이 알고싶으신 분은 FAQ 클릭)

일반적으로 인포그래픽이라고 하면 한 페이지에 여러 차트와 그림이 나열되어 있는 PDF 페이지 형식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그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사람들이 일일이 그 정보들을 꼼꼼히 들여다보게 될까, 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시도로 움직임이 있는 인포그래픽(모션 인포그래픽)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젊은 인포그래픽 제작사인 뉴로 어소시에이츠(http://neuroassociates.co.kr/)가 제작을 맡아주었습니다.

 

움직이는 인포그래픽 바로가기.
http://www.green-paper.org/infographic.html

 

한 페이지에 한 개의 정보를 담아 정보전달력을 높였고, 움직이는 그림은 정지화면이 담을 수 없는 정보를 전달해 그림을 통한 손쉬운 정보 전달이라는 인포그래픽의 목적을 잘 구현해 줍니다.

컴퓨터 사양에 따라 아직은 속도 문제도 있고 좀더 개선되면 좋을 부분들이 있습니다(인터넷 익스플로어보다 크롬에서 더 잘 구현됩니다. 혹시 작동되지 않거나 속도가 너무 느려지는 케이스를 대비해 저희는 지면 인포그래픽 보기 화면으로 링크를 달았습니다). 속도 등 기술적인 부분만 좀더 뒷받침 된다면 정말 좋은 커뮤니케이션 툴로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에서도 보여지도록 variation 작업을 했습니다.

 

인포그래픽의 내용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따로 또 같이” 반복적으로 커뮤니케이션 됩니다. 각 페이지들의 이미지들은 보다 자세한 설명과 페이스북을 통해 유통되는 좋은 컨텐츠 구실도 합니다.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페이스북 컨텐츠 바로보기. https://www.facebook.com/jagagreen/photos/a.358975620915382.1073741828.358933594252918/526564394156503/?type=1

 

해마다 7백만 그루 나무에 해당되는 복사지가 우리나라에서 사용되지만 그 중 45%는 출력한 그날 쓰레기통으로 버려집니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에서, 재생복사지는 “숲을 살리는 꽤 쓸만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현재 쓰고 있는 복사지의 10%만 재생복사지로 바꾸어도 해마다 27만 그루, 매일 760그루의 나무가 살아납니다.


재생복사지는 품질면에서도 꽤 쓸만합니다. 정부의 GR(Good Recycled) 인증을 받은 재생복사지는 12개 품질 규정을 포함, 100매 이상 복사 시 이중급지 또는 걸림현상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을 통과한 품질이 우수한 제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숲을 살리는 재생종이’ www.green-paper.org

 

(사)작은것이 아름답다의 재생종이 캠페인은 인컴PR재단의 비영리단체의 PR 커뮤니케이션 지원사업 공모 결과로 선정된 프로젝트로 동그라미재단이 실행비를 지원합니다. 녹색연합 산하 (사)작은것이 아름답다는 지난 18년 동안 재생종이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 재생종이 책 발간 운동(2009년) 및중・고등학교 재생종이 교과서 발간(2010년) 등을 이끌어 온 단체입니다. 인컴PR재단은 비영리 공익단체의 PR과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는 비영리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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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만들어진 “숲을 살리는 재생종이” 홈페이지

 

새롭게 만들어진 “숲을 살리는 재생종이” 홈페이지.
www.green-paper.org

기존의 홈페이지는 너무 많은 정보가 텍스트 글자 위주로 나열되어 있어, “재생종이가 그래서 환경에 얼마나 좋다는 거지?”라는 중요한 답을 찾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인컴PR재단이 (사)작은것이 아름답다와 함께 홈페이지(누리방)을 개편하면서 염두에 두었던 것은 세 가지였습니다. 비주얼 데이터를 적절히 활용하고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도록 할 것, 정보의 확산을 용이하게 할 것, 그리고 스마트폰을 통한 인터넷 이용 환경을 고려해 모바일에서도 꼭 구현되도록 할 것.

항상 그렇듯이 비용이 문제지요^^
뉴로 어소시에이츠라는 젊은 회사를 만나 착한 비용으로 웹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http://www.neuroassociates.co.kr/ https://www.facebook.com/neuroassociatessns

 

첫페이지에 모든 정보를 담아 심플하고 깔끔하게 재탄생한 ‘숲을 살리는 재생종이’ 홈페이지(누리방).

홈페이지(누리방)을 통해 재생복사지 구입처과 구입 방법, 재생복사지를 사용하는 기업과 단체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개편 전)

 

(개편 후)

 

(모바일 화면)

 

 

 

 

 

 

해마다 7백만 그루 나무에 해당되는 복사지가 우리나라에서 사용되지만 그 중 45%는 출력한 그날 쓰레기통으로 버려집니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에서, 재생복사지는 “숲을 살리는 꽤 쓸만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현재 쓰고 있는 복사지의 10%만 재생복사지로 바꾸어도 해마다 27만 그루, 매일 760그루의 나무가 살아납니다.

 


재생복사지는 품질면에서도 꽤 쓸만합니다. 정부의 GR(Good Recycled) 인증을 받은 재생복사지는 12개 품질 규정을 포함, 100매 이상 복사 시 이중급지 또는 걸림현상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을 통과한 품질이 우수한 제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숲을 살리는 재생종이’ www.green-paper.org

 

(사)작은것이 아름답다의 재생종이 캠페인은 인컴PR재단의 비영리단체의 PR 커뮤니케이션 지원사업 공모 결과로 선정된 프로젝트로 동그라미재단이 실행비를 지원합니다. 녹색연합 산하 (사)작은것이 아름답다는 지난 18년 동안 재생종이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 재생종이 책 발간 운동(2009년) 및중・고등학교 재생종이 교과서 발간(2010년) 등을 이끌어 온 단체입니다. 인컴PR재단은 비영리 공익단체의 PR과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는 비영리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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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먼저!] 스티커 시안 – 필요하신 분 다운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인컴PR재단입니다.

현재 유캔펀딩과 함께 [구급차 먼저!] 스티커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캔펀딩 구급차 제작 프로젝트 바로 가기 : http://www.ucanfunding.com/
(사이트에서 ‘구급차 먼저’로 검색하세요)

스티커 시안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ai 파일을 공유합니다.
회사 동료, 동호회 회원분들과 함께 [구급차 먼저!] 스티커를 부착하고 싶으신 분들은
원하시는 대로 대량으로 제작하셔서 부착하시면 됩니다 :)
소량으로 원하시는 분들은 유캔펀딩에서 기부하시고 조금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시안 다운받기 : 인컴PR재단_구급차 먼저 스티커 시안

고맙습니다.
인컴PR재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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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먼저!] 스티커 신청 안내

안녕하세요, 인컴PR재단입니다.
[구급차 먼저!] 스티커를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소식 전합니다.

[구급차 먼저!] 스티커를 신청하고 기다려주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저희 인컴PR재단에서는 이번에 유캔펀딩과 함께
기부도 하고 스티커를 리워드로 받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려 합니다.

유캔펀딩 구급차 프로젝트 바로 가기 : http://www.ucanfunding.com/project/view.php?num=2824

5천원을 기부하시면, [구급차 먼저!] 스티커 3매를 보내드립니다.
만원을 기부하시면, [구급차 먼저!] 스티커 7매를 보내드려요.
스티커 부착 방법 안내지를 함께 보내드리 주변 분들과 나눔하시기 좋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로도 많이 알려주세요. ^^ https://www.facebook.com/momenttosave/photos/a.139574252776183.27198.124337644299844/713684108698525/?type=1

이번 유캔펀딩과의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구급차 먼저!] 스티커 제작/배포는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부해주신 후원금은 [구급차 먼저!] 스티커 제작 및 발송 비용에 전액 사용됩니다.
작은 규모로 운영되는 비영리 재단의 사정을 널리 헤아려 주시고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인컴PR재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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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쓸만한 대안, 숲을 살리는 재생복사지”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안녕하세요, 인컴PR재단입니다.

인컴PR재단은 2014년 사업으로 (사)작은것이 아름답다와 함께 “꽤 쓸만한 대안, 숲을 살리는 재생복사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긴 긴 기획과 컨텐츠 제작을 거쳐, 드디어 “꽤 쓸만한 대안, 숲을 살리는 재생복사지” 캠페인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상반기 인컴PR재단은,

•환경 분석 (제지시장, 복사지 시장, 재생종이 시장 분석)
•일반인 인식 설문조사
•기존 재생복사지 사용자 설문조사
•기업 구매담당자 인터뷰
•기업 블라인드 테스트
•관공서 사용 현황 조사

등을 통해 재생종이 쓰기 확대를 과제 중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무엇이 우리 사회 재생복사지 사용의 걸림돌인가, 그 중에서 PR과 커뮤니케이션으로 해결 가능한 문제는 무엇인가를 기준으로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재생복사지? 복사가 잘 되나요? 걸릴 것 같은데…”

“걸리고 문제 생기면 직원들 사이에서 말 많아지고 피곤하죠”

그 동안 재생복사지에 대한 메시지는 재생복사지가 얼마나 환경에 이로운지 환경적인 측면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재생복사지를 처음 사용하기로 결정하시는 분들은 환경을 생각하며 불편을 감수하겠다는각오로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저희 인컴PR재단도 염려가 되었습니다. 정말 쓰기 불편할 정도로 걸림이 있거나 하면 어떡하지? 그래서 2개 회사를 섭외해 각각 1달 씩, 실험카메라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직원들에게 말하지 않고 한번 사용해 보도록 한 것이지요.

 

“정말요? 재생복사지인줄 몰랐어요…”

“이야기를 듣고 보니, 색깔이나 두께가 좀 차이가 있는 거 같네요.”

놀랍게도 직원들은 자신들이 사용하던 복사지가 재생복사지였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불편함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재생복사지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올해 인컴PR재단과 작은것이 아름답다는 재생복사지의 환경적인 효용 뿐 아니라 재생복사지의 품질에 초점을 맞춘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꽤 쓸만한 대안, 숲을 살리는 재생복사지”

실험카메라의 내용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대학교의 학생들도 한번 써 보도록 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영상이 많이 많이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세요^^

꽤 쓸만한 친구, 재복이! from JAGA on Vimeo.

꽤 쓸만한 친구, 재복이 영상 공유 이벤트 바로 가기 : https://www.facebook.com/photo.php?v=506576766155266

 

해마다 7백만 그루 나무에 해당되는 복사지가 우리나라에서 사용되지만 그 중 45%는 출력한 그날 쓰레기통으로 버려집니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에서, 재생복사지는 “숲을 살리는 꽤 쓸만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현재 쓰고 있는 복사지의 10%만 재생복사지로 바꾸어도 해마다 27만 그루, 매일 760그루의 나무가 살아납니다.

재생복사지는 품질면에서도 꽤 쓸만합니다. 정부의 GR(Good Recycled) 인증을 받은 재생복사지는 12개 품질 규정을 포함, 100매 이상 복사 시 이중급지 또는 걸림현상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을 통과한 품질이 우수한 제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숲을 살리는 재생종이’ www.green-paper.org

 

(사)작은것이 아름답다의 재생종이 캠페인은 인컴PR재단의 비영리단체의 PR 커뮤니케이션 지원사업 공모 결과로 선정된 프로젝트로 동그라미재단이 실행비를 지원합니다. 녹색연합 산하 (사)작은것이 아름답다는 지난 18년 동안 재생종이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 재생종이 책 발간 운동(2009년) 및중・고등학교 재생종이 교과서 발간(2010년) 등을 이끌어 온 단체입니다. 인컴PR재단은 비영리 공익단체의 PR과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는 비영리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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